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무례 발언 논란에 휩싸인 양상국이 이번 특집 방송에서 제외되었고, 30일 방송되는 먹빼 모임 특집에는 개그맨 이용진과 정준하가 새 멤버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확인됐다. 논란의 핵심은 최근 방송에서 양상국의 발언이 불편함을 자아내며 시청자들 사이에 논쟁을 촉발했고, 이에 따라 제작진은 양상국의 참여를 배제하고 대체 멤버를 섭외한 것으로 보도됐다. 한편 먹빼 모임은 평소 리얼리티의 형태를 빌려 출연진 간의 케미를 강조하는 구성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이번 특집 역시 유재석을 필두로 하여 하하, 허경환 등 원년 멤버군과 함께 촬영 중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장을 한 유재석의 제니, 하하의 융드욕정, 허경환의 화니 등 캐릭터 연기가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용진은 최근 다수의 예능 활동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며 1박 2일 시즌4의 정식 멤버로 합류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이기택에 이어 새 멤버로 참여하는 이용진은 6인 체제의 완성을 알리며 오는 녹화부터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될 예정이다. 이용진은 2005년 데뷔 이래 코미디 빅리그와 수차례 예능 프로그램에서 견고한 입지를 다져 왔고, 이번 합류로 1박 2일의 예능 라인업은 한층 다채로워질 전망이다. 한편 1박 2일 측은 이용진과 이기택의 합류로 6인 체제를 확정했고, 다음 주 방송 예고편에서의 새로운 케미를 예고했다.
이처럼 양상국의 제외와 이용진의 새 합류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상반된 반응을 낳고 있다. 논란의 여파가 프로그램의 방향성과 멤버 구성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은 앞으로도 예능의 재미를 유지하되 품위와 존중의 균형을 잃지 않는 운영 방식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아이러니하게도 구민의 기대와 비판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한 편으로는 새 멤버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앞으로의 방송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이용진 개그맨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
관련 이미지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