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17일,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8월 수상자로 전북 현대 모터스의 이영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영재는 지난달 30일 울산 현대와의 K리그1 28라운드에서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약속된 세트 플레이를 완벽히 이끌며 그림 같은 중거리 슈팅을 성공시켜 이달의 골에 빛나는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이영재는 8월의 MVP로 빛난 세계 헤리티지 FC의 세징야를 0.4% 차이로 제쳐놓고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에 따라 이영재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트로피를 받게 됩니다. 연맹은 이 메시지를 한국프로축구 팬들에게 전달하며 더 많은 선수들이 최고의 골을 창출하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늘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깊게 골을 넣은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번에는 많은 후보 중 이영재가 뽑혔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선수들이 멋진 골을 터뜨려 팬들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만들어주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K리그의 활약에 뜨거운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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