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기부

배우 이영애가 태국인 중환자인 시리냐 씨에게 1천만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시리냐 씨는 전남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던 중 뇌출혈로 3개월째 의식이 없는 상태에 놓여 있었습니다.

'리듬오브호프(Rhythm of Hope)'라는 구호봉사동아리를 통해 이루어진 이 기부는 이영애씨가 시리냐 씨의 안타까운 사정을 접하고 나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영화배우는 이 기부 행위를 통해 "학생들이 이렇게 좋은 일을 해준 것에 대해서 오히려 감사하다"며 기부 소회를 전했습니다.

이 기부 소식은 전남대 관계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현재 시리냐 씨는 의료 장비에 의존하며 여전히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이 기부금이 치료와 귀국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기부금은 시리냐 씨가 오는 15일에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태국으로 후송될 때 사용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배우 이영애씨의 선행에 따라 시리냐 씨의 귀국이 가능해지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훈훈한 소식은 많은 이들의 따뜻한 도움으로 이뤄진 것이며, 이와 같은 선행이 다양한 사람들에게 큰 용기와 힘을 줄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킵니다.

이영애 기부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PC 모바일 PC+모바일 블로그 수
검색량 확인하기

관련 이미지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