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직전 대표팀에서 낙마한 이의리(KIA)가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KBO(총재 허구연)는 24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APBC 참가국 감독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의리의 참가를 발표했다.
이의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서 막판 탈락한 후에도 열정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결과, 2023 APBC 대표팀에 다시 발탁되었다. 이의리는 KBO에서 활약하는 KIA 타이거즈의 선수로, 이번 APBC에서는 대표팀의 한 부분으로서 출전할 예정이다. 류중일 감독이 이번 대표팀을 이끄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문동주, 노시환 등 17명의 선수들과 함께 팀을 이끌 것이다. 이의리는 부상 문제로 대표팀 소집 하루 전에 윤동희(롯데)와 교체되었지만, 9월 27일에는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쳐 부상 없음을 증명했다. 이의리는 대표팀에 다시 승선하게 되어 매우 기쁨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의리의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었다. 이의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의 아쉬운 탈락 후에도 꾸준한 노력으로 자신의 실력을 증명했으며, 이를 인정받아 2023 APBC 대표팀에 다시 발탁되었다. 류중일 감독이 이번 대표팀을 이끄며, 이의리와 다른 선수들은 함께 금메달을 향해 노력할 것이다. 이의리의 열정과 투지는 팀의 성공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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