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300억원대 임금 체불 혐의를 받는 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을 소환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1부(허훈 부장검사)는 13일 오전 10시부터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박 회장은 2022년 5월 초부터 2023년 8월까지 근로자에게 300억원대의 임금 체불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번 조사를 통해 박 회장의 임금 체불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로 국회 위증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의 300억원대 임금 체불 혐의를 수사하기 위해 검찰이 회장을 소환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박 회장의 임금 체불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로 국회 위증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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