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기자회견

이 대통령은 내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번 회견의 슬로건은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정해졌으며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의 도약 의지를 담았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지난 1년의 소회를 밝히고, 2년 차 국정 비전과 4대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장의 현안과 청년층의 고민에 대한 질문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번 회견에는 대학 언론 기자를 포함한 현장 참석자들이 다수 배정되었고, 이 대학생 인사로 정보현 이화여대 경제학과 4학년과 선우영현 인하대 기계공학과 4학년 등도 초청돼 청년 세대의 과제에 대한 의견이 공유될 예정이다. 한편 KTV와 유튜브 채널 ‘이재명 TV’를 통해 생중계되며, 내외신 기자 약 160여 명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밝혀졌다.

청와대는 또한 이 대통령의 1주년 동안의 행보를 정리한 통계도 공개했다. 지난 1년간 국내 경내 행사 250건과 지방 행사 178건을 수행했고, 해외 순방은 14개국에 걸쳐 진행했다. 이러한 일정은 국내외에서의 리더십 행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로 제시됐다. 행사 주제의 시각적 아이덴티티로는 ‘빛, 길, 그리고 대한민국’을 핵심으로 한 키 비주얼이 선정되어 다양한 현장 연출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회견은 2년 차 국정 운영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로 평가되며, 대통령은 경제사회 전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구체적 이니셔티브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 기자회견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PC 모바일 PC+모바일 블로그 수
검색량 확인하기

관련 이미지 갤러리

이 대통령, 3일 첫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눈여겨볼 점
국민대 교수들도 시국선언‥
[속보]이 대통령, 차별금지법에 “민생경제가 더 시급···국회가 나서길”[취임 첫 기자회견]
與, 尹대통령 기자회견에 “미래·4차산업혁명 방점…‘文포퓰리즘’ 안 한다”
李
[李대통령 기자회견] 경제살리기―공기업 민영화 가속 강조
이 대통령 '취임 30일 기자회견', 윤석열 100일과 무엇이 달랐나
윤 대통령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임 2주년 기자회견
[기획] 美 관세부터 北까지…이재명 정부 외교 '험로', 돌파구 있나
민주당 “MB맨 불러라” 한국당 “文 정부 인사ㆍ안보 참모 나와라”
<G20>李대통령, '서울G20' 내외신 기자회견
기자회견 하는 이 대통령
이 대통령, ‘검찰 인사’ 지적에 “할 수 있다면 최대한 고쳐 써야”
이 대통령, '양도세 중과 부활' 반발에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기자회견 하는 이 대통령
질문받는 이재명 대통령 | 연합뉴스
[10년 전 그날] 박근혜 취임 100일 국정평가
이 대통령 취임 30일 기자회견 시청하는 시민들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