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에서 애플과 함께 MS(마이크로소프트)와 언더아머(Under Armour)와의 파트너십 발표를 통해 새로운 모바일 및 PC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은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을 공개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하여 가볍고 튼튼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블랙 스트랩의 44mm 모델과 Gray 스트랩의 40mm 모델 두 가지가 출시되었습니다.
삼성전자의 IM(모바일) 부문장인 고동진 사장과 유엔개발계획(UNDP) 사무총장인 아킴 스타이너(Achim Steiner)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력과 혁신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은 스포츠 웨어 브랜드인 언더아머와의 협업으로 운동 및 활동 관리 기능을 강화하였습니다. 더욱 세부적인 건강 모니터링과 트레이닝 가이드 등을 통해 사용자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게끔 도와줍니다.
또한 이 제품은 MS와의 협력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산성 도구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동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갤럭시 워치를 통해 더욱 스마트하고 편리한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삼성의 파트너십 발표를 통해 새로운 모바일 및 PC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들은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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