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안과 교수인 이주향 교수가 최근 사의를 표명하며 의료계와 학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주향 교수는 지난 8일 병원 내부 전산망을 통해 아주대병원 교수직을 내려놓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전공의들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비민주적인 밀어붙이기와 초법적인 협박에 대해 견디기 어려워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반발과 갈등이 확산되는 가운데, 교수들의 집단 사의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또한, 의대 증원과 필수의료정책에 반발하는 교수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주향 교수는 무력감과 자괴감을 느끼며 교수직을 포기할 결심을 하였다.
이주향 교수를 중심으로 한 아주대병원 안과 교수들의 사의와 갈등은 의료계와 학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비민주적인 행위와 초법적인 협박에 대한 교수들의 불만과 무력감, 자괴감이 드러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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