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논의가 시작된 아주대 평택병원 설립이 진행 중에 있다. 최근에는 2023년에 토지 매매계약이 체결되고, 지난해에는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완료된 상황이다. 그러나 평택병원 건립에 속도가 나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 최기주 아주대 총장은 코로나19로인한 외부 환경 변화를 언급했다. 최 총장은 "평택병원은 이미 확정된 계획에 따라 추진 중이며, 중장기적 핵심 과제로 중요시 한다"고 강조했다.
아주대는 최근에 과천병원 설립 발표로 인해 평택병원 건립의 우려가 제기되었지만, 최 총장은 "평택병원은 중장기적 핵심 과제로 반드시 추진할 것"이라며 평택병원이 경기남부 의료체계를 확립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기주 총장은 최근 평택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평택병원 건립에는 어떠한 흔들림도 없다"며 평택병원의 개원을 2031년으로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도시의 핵심 사업들이 완료되는 2030년 전후에 평택병원이 준공되어 업무를 시작할 것이라는 계획이다.
아주대 평택병원은 중장기적인 핵심 과제로 자리 잡고 있으며, 계획대로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고 최 총장은 강조했다. 2017년부터 시작된 논의부터 2023년의 토지매매계약 체결, 2024년의 건립 기본계획 수립까지 절차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아주대는 평택병원 건립이 중단된 것이 아니며, 외부 변수로 일시적으로 지연된 것뿐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병원은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될 예정"이라며 평택의 의료 인프라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주대는 평택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평택병원 건립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최 총장은 "평택병원은 중장기적인 핵심 과제로 확정된 계획에 따라 추진 중이며, 반드시 실현해야 할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으며, 2017년부터 이어진 평택병원 건립 절차가 꾸준히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주대 평택병원 설립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