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송(16)이 제6회 아시아퍼시픽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WAAP)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효송은 4일 태국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워터사이드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우승을 노렸지만 2타 차로 아쉽게 준우승으로 마무리했다. 투구적인 기량을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기록했으며, 차후 대회에서는 우승을 향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민솔(수성고 3)은 공동 5위를 차지하여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아시아퍼시픽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이효송은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이효송은 투구적인 기량을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기록하였으며, 이번 경기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다음 대회에서 우승을 향해 노력할 것이다. 김민솔도 공동 5위를 차지하여 좋은 기록을 세웠다. 두 선수는 한국 골프 대표로서 아시아퍼시픽에서도 우수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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