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선수권 핸드볼 대표팀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바레인으로 출국했다. 홀란두 프레이타스(포르투갈)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1일부터 바레인에서 열리는 제21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9일에 출국한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홀란두 프레이타스 감독의 지도 아래 바레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한국은 16개 나라 중 B조로 편성되어 중국, 뉴질랜드, 이란과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은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라서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위해 바레인으로 출국했다. 홀란두 프레이타스 감독과 함께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은 10번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은 다시 아시아 정상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었다. 첫 경기는 13일에 중국과 맞붙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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