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제21회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대회에서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17일 바레인에서 열린 B조 3차전에서 한국은 이란을 26-24로 이기고 3연승을 차지하며 조 1위를 차지했습니다. 홀란두 프레이타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10번째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산뜻한 출발을 했습니다. 한국은 이번 8강에서 4강에 진출하면 세계선수권 티켓을 획득할 수 있게 됩니다. 이어서 18일 이라크와의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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