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말레이시아오픈 4강에 진출하였다. 안세영은 바람이 승부에 영향을 준 상황에서도 극복하여 경기를 이기는 모습을 보였다.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 22위 여지아민(싱가포르)과 격전을 펼치며 2-1로 역전승하였다. 이를 통해 4강에 진출하였다. 이와 대조적으로 세계 3위인 서승재와 채유정은 중국의 장전방-웨이야신 조에게 패배하여 4강에 오르지 못했다.
또한 혼합 복식 7위인 김원호와 정나은은 세계 1위 중국조를 꺾고 준결승에 올라 성공을 거두었다.
안세영은 새해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좋은 출발을 이어가며 세계 랭킹 20위인 케어스펠트를 2-0으로 제압하여 16강에 안착했다. 특히 안세영은 이 대회를 통해 컨디션을 다시 점검하고자 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진출한 4강은 그녀의 열정과 노력의 결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말레이시아오픈에서의 출전을 통해 안세영은 경기력을 유지하고 컨디션을 점검할 수 있었다. 이제 그녀는 4강에서의 경기를 준비하여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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