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과 이경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선두와 3타 차의 공동 13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안병훈과 이경훈은 1라운드에서 각각 5언더파 66타로 공동 13위를 달성하며 출발했고, 이들을 포함하여 맷 월리스가 8언더파 63타로 선두를 차지했다. 이경훈은 디펜딩 챔피언 제이슨 데이와 함께 공동 13위에 자리했으며, 안병훈은 1라운드에서 7개의 버디와 2개의 보기를 기록하여 성적을 올렸다. 한국계 선수인 김시우, 강성훈, 김성현도 대회에 참여하여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경훈과 안병훈은 선두와의 차이를 3타로 좁히며 대회에 임하고 있으며, 맷 월리스 등과의 경쟁이 예상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안병훈과 이경훈의 활약을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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