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상(66·사법연수원 15기) 대법관과 민유숙(58·사법연수원 18기) 대법관이 내년 1월 1일 퇴임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안철상 대법관은 퇴임식에서 "사법부가 국민으로부터 진정한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심판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사법부의 과도한 재판 투영을 경계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또한, 민대법관은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보호를 중요한 가치로 언급했습니다.
안철상·민유숙 대법관의 퇴임으로 대법관 공백이 생기게 되며, 새로운 대법관 후보 제청이 필요하게 됩니다. 안철상 대법관은 퇴임식에서 자신의 38년간의 법원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다며 대법관으로서의 역할을 소중히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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