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선에 출마한 극우 파티 후보의 부통령 후보가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혐오 발언을 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020년에 공개된 트위터 게시물에 따르면, 부통령 후보는 BTS에 대해 "성병 이름 같다"라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아르헨티나의 BTS 팬들은 강력하게 규탄하고 사과를 요구하고 있으나, 후보는 사과 기대도 안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BTS에 대한 혐오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아르헨티나 대선 후보의 부통령 후보는 사과를 거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아르헨티나에서는 팬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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