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순직 군인의 유족들을 만나면서 감동을 주는 모습이 뉴스로 전해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한동훈 장관의 아들과 닮은 눈에 감동을 받은 순직 군인의 어머니의 이야기가 큰 주목을 받았다.
한동훈 장관은 홍 일병의 유족과의 면담에서 국가배상법 개정안 신속 통과를 약속하며 유족들의 억울함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리고 순직 군인의 모친이 "아들의 안경 너머로 보이는 눈과 장관님의 안경 너머로 보이는 눈이 비슷하다"는 말에 한동훈 장관은 감격하여 눈물을 보였다. 이 면담은 약 1시간 가량 진행되었다고 한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유족들의 아픔과 억울함을 직접 청취하며 국가배상법 개정안 통과를 약속하는 등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순직 군인의 모친의 이야기에 감동하여 눈물을 보였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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