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성평등가족부가 실시한 올해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도내 7곳(구미, 상주, 김천, 경주, 칠곡, 영덕, 봉화)이 우수기관에 뽑혔다고 10일 발표했습니다. 이 중에서 구미시는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경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7곳의 우수기관이 최다를 기록해 전국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남 진주시는 10일에 열린 '아이돌봄 지원사업 소통의 날' 행사에서 아이돌봄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국에서도 주목을 받는 우수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이돌봄서비스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구미시와 진주시는 서비스 운영 및 아이돌보미 확보 등에 있어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진주시는 전국에서도 최상위 수준의 아이돌봄 서비스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대단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번 아이돌봄 서비스 평가에서는 전국 2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성과, 제공 현황, 아이돌보미 활동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경북과 경남 지역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관들이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아이돌봄서비스 우수기관에 선정된 7곳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과 서비스 향상을 통해 지역사회와 가정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우수기관들의 노력과 성과가 아이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우수한 서비스로 가족들의 안정과 행복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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