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논란'으로 논란이 되었던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출연한 미국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이 제76회 '에미상(Emmy Awards)' 안무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텔레비전 아카데미는 최근 제76회 에미상 후보를 발표했는데, '디 아이돌'이 '각본 프로그램 최우수 안무상' 후보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드라마는 제니와 릴리 로즈 뎁이 출연한 작품으로, 제니의 첫 배우 데뷔작이기도 합니다.
제니는 '디 아이돌'에서 선정성 논란을 일으킨 19금 안무를 보여주며 화제가 되었는데, 이 논란 속에서도 그녀의 연기와 안무가 안무상 후보에 올라 각본 프로그램의 최우수 안무상을 노리게 되었습니다. 에미상 시상식은 오는 9월 15일에 열릴 예정이며, 제니의 '디 아이돌'이 안무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블랙핑크 제니의 '디 아이돌'은 선정성 논란과 함께 안무와 연기로 많은 이목을 받았습니다.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은 그녀와 팬들에게는 큰 기쁨일 것입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제니가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고 새로운 연기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에미상 시상식에서 제니의 '디 아이돌'이 수상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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