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 소속사인 이담엔터테인먼트가 아이유를 향한 악플, 모욕, 허위사실 유포, 표절 의혹 등으로 악플러 180명을 고소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들 가운데에는 중학교 동문이 포함된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소속사는 "범죄 요건을 충족하는 중대 사례"들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아이유를 상대로 표절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 중에서 중학교 동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포함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는 관련하여 더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소속사는 해당 인물을 향해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악플러들 중에는 해외 IP 주소를 사용하거나 국외에 거주하는 경우도 있어 관련 기관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또한 작년에는 아이유가 북한 간첩이라는 내용이 포함된 유인물을 배포한 사람도 고소당했다고 합니다.
아이유의 소속사와 법무법인에 따르면 현재까지 180여 명의 악플러를 고소했으며 추가로도 계속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이유를 향한 모욕과 명예훼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소속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협박, 모욕,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표절 의혹 제기 등으로 인한 명예훼손과 살해 협박 등 다양한 혐의로 악플러들을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아이유와 소속사는 힘든 상황에 처해있으나, 법적 대응을 통해 이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악플과 명예훼손을 일삼는 행위는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아이유와 그의 소속사는 이 같은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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