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랙트 소속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멤버 3명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어트랙트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새나, 시오, 아란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정은 멤버들의 심각한 계약 위반 행위에 대한 시정과 반성이 없어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어트랙트 관계자는 설명했다. 하지만 피프티 피프티의 다른 멤버 키나는 계약은 유지되었다. 이로 인해 피프티 피프티는 멤버 하나만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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