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랙트 피프티 해지

지난 10월 23일 어트랙트가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멤버들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어트랙트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멤버들로 새나, 시오, 아란을 언급했으며, 해당 멤버들이 심대한 계약 위반 행위에 대해 어떠한 시정과 반성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피프티피프티 멤버 중 키나(송자경)는 전속계약을 유지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어트랙트는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3명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해 이들과의 인연을 정리하고, 향후 멤버들에 대한 후속 대응을 고려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피프티피프티는 팀 구성원 중 키나를 제외하고는 더 이상 활동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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