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는 '언슬전' 시즌2에 대한 소식이 나온 것은 없지만, 시즌2가 진행된다면 무조건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신시아는 다른 배우들도 마찬가지로 시즌2에 참여하고 싶어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언슬전'이 선물 같은 작품이었다고 표현했습니다. 제작진, 스태프, 배우들 모두 너무 따뜻하고 열정적이었고, 현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신시아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드라마로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다시금 선보였습니다. 이는 그에게 첫 의사 역할을 맡은 작품이기도 했는데, 이를 위해 전공의 선생님과 많이 인터뷰하고 조사하며 배우려고 노력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신시아는 '언슬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작품 공개가 미뤄진 것에 대해 오히려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배우 신시아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촬영 중 할아버지로부터 많은 조언을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할아버지가 의사이신데도 '언슬전'을 통해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슬의생' 선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함께 일한 모든 분들과의 소중한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시아는 '마녀2' 이후의 공백기를 거쳐 '언슬전'과 '파과'를 선보이게 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공백기를 통해 더 단단한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고, 예상보다 길어진 공백기도 힘들었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노력해왔다고 전했습니다. 가능하다면 시즌2에서도 그녀의 멋진 연기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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