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 '얼굴 없는 천사'가 24년째 선행을 이어나가고 있음을 소개한다.
올해도 얼굴 없는 천사가 전주시를 찾아왔으며, 27일 오전 10시 13분에는 노송동주민센터로 전화가 왔다. 이로써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은 2000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그의 선행은 돼지저금통을 통해 시작되었으며, 올해에는 6000여만원의 성금이 전달되었다. 직원들은 얼굴 없는 천사가 남긴 성금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주시의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은 24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에도 600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하였다. 얼굴 없는 천사의 이웃을 돕는 선행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다시 한번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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