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0일, 광주 서구 쌍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양금덕 할머니(95)가 투표를 마치고 있는 모습이 뉴스에 보도되었다.
양금덕 할머니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로서, 투표하는 모습에서 그의 열정과 의지가 느껴졌다. 어려운 시간을 겪은 과거에도 불구하고 양금덕 할머니는 소중한 한 표를 마치고 나서며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휠체어를 이용하며 투표소에 들어가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가족들과의 기념 촬영을 하며 특별한 순간을 함께했다.
양금덕 할머니의 투표 인증샷은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었고, 그의 적극적인 모습은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양금덕 할머니는 죽기 전까지 계속 투표할 것이라고 말하며, 끝내 줄이 없는 의지와 열정으로 주변을 감동시켰다. 그녀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소중한 에피소드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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