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두산 주장

2025시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새 주장으로 선발된 양의지(38)가 이번 시즌에 대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양의지는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바탕으로 새 시즌에서 팀을 이끌어내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양의지는 지난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의 창단기념식에서 주장으로 선정되었는데, 이 자리에서 양의지는 "주장으로서 팀 내에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양의지는 이번이 두산 베어스에서 주장을 맡는 것은 처음이지만, 이전에는 NC 다이노스에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주장을 맡은 경험이 있어서 부담을 덜 느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의지는 "주장으로서 선수단을 이끄는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양의지는 이날 창단기념식에는 고영섭 대표이사, 이승엽 감독, 김태룡 단장과 함께 케이크를 자르고 기념촬영을 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또한 양의지는 "이번 시즌에는 두산 베어스의 새로운 캡틴으로서 팀의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 야구를 더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양의지는 주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맡으며, 부담을 이겨내고 팀을 이끌어낼 각오를 다졌습니다. 13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양의지는 이번 시즌이 두산 베어스에서의 캡틴으로 처음 섰지만, 그동안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팀을 이끌어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양의지는 개인적으로 주장을 맡은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김동주, 홍성흔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도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양의지는 이번 시즌을 통해 어린 선수들에게 모범이 되는 선수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와 같이, 2025시즌 두산 베어스의 새 주장으로 선발된 양의지는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양의지는 팀을 이끌어 나가는 책임감을 느끼며, 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양의지가 주장으로서 팀을 이끄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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