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의 전 통역사인 미즈하라가 돈 230억원을 빼돌렸다는 혐의로 기소되었고, 현재 LA에서 음식 배달 일을 하며 살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미즈하라는 오타니와 친분을 쌓으며 통역 역할을 하다가 돈에 손을 대고 불법 도박과 은행 사기로 인해 몰락하게 되었다. 이에 미즈하라는 미국 현지에서 배달 업무를 하며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 한 때는 오타니와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하여 개인 통역사로 활동했던 그가 이제는 배달 라이더로 삶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미즈하라의 몰락된 인생 이야기는 오타니와의 친분을 통해 시작되었지만, 돈에 손을 대고 법을 위반한 결과로 이어졌다. 현재는 음식 배달을 통해 살아가고 있으며, 한 때의 영광과 부유함과는 거리가 멀어졌음을 보여주는 한편으로서 인생의 쓴 성취를 되새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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