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파리올림픽에서 활약한 서울시 소속 선수단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19일 오후 서울시청 8층에서 열린 이 자리에는 6개 종목 선수와 15명의 지도자가 참석했습니다.
이번 파리올림픽에는 서울시 소속 11명과 서울시청 소속 10명을 포함한 총 21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습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참석한 선수단에게 서울 브랜드인 'SEOUL MY SOUL'이 새겨진 서울 굿즈를 전달했습니다. 2020년 도쿄올림픽에 이어 또 다른 길을 걷는 선수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오세훈 시장은 이 자리에서 2036년 올림픽을 서울에 유치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서울시가 다시 한 번 올림픽을 개최하는 데 힘쓰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파리올림픽 출전 서울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오세훈 시장은 선수단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을 칭찬하며 앞으로의 도전을 응원했습니다. 또한 오세훈 시장은 시민을 대신해 파리올림픽을 빛낸 선수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서울시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오세훈 시장은 2036년 서울올림픽을 개최하기 위한 노력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히며 도전과 꿈에 대한 희망을 전달했습니다. 서울 시민들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번 파리올림픽 출전 서울시 선수단과 오세훈 시장의 만남은 선수들에게 큰 힘을 주었으며, 서울시가 다시 한 번 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 힘을 모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도시의 발전과 선수들의 꿈을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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