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파출소를 방문하여 명절 장바구니 물가와 시민 안전 등을 점검했다는 기사들이 보도되었다.
오세훈 시장은 설 연휴를 앞둔 7일에 서울의 양천구 신영시장과 서대문구 인왕시장, 송파구 가락시장 등을 찾아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확인하고 민생을 점검했다.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소통하고 기념촬영을 하면서 가계 부담을 덜어줄 것을 약속했다. 또한, 파출소를 방문하여 경찰과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시민 안전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이나 파출소 등을 방문하여 명절 장바구니 물가와 시민 안전을 점검하고 국민들의 가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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