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외로움 없는 서울' 프로젝트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소식입니다. 올해 서울시민이 제공받은 상담 건수는 총 1만9천818건에 달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사회적 문제인 외로움을 함께 나누고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것으로, 이번에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더욱 확대된다고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외로움 문제는 개인이 아닌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하는 문제라며, '외로움 없는 서울' 프로젝트의 시즌 2에서는 중장년층의 외로움에 더욱 신경 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누적 상담자 수 5만명을 돌파한 '서울마음편의점'과 24시간 상담을 제공하는 '외로움안녕 120' 콜센터 등을 운영하며 이러한 프로젝트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외로움 없는 서울 프로젝트가 이웃과 여러 후원자의 도움으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성과가 확인되고 있다"며, 시즌 2에서는 중장년층의 외로움에 보다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누구도 외롭지 않은 도시, '외로움 없는 서울'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서울시가 '외로움 없는 서울'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 문제에 대한 관심과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는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외로움 없는 서울'이라는 목표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 문제에 대처하고자 하는 의지가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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