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민방위대피소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진구 소재 아파트 지하주차장 및 7호선 건대입구역 민방위대피소를 점검하였다고 전해졌다.

서울시에는 약 3000개의 민방위대피소가 있으며, 이 중 자치구 평균 120개소가 마련되어 있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대피소 내에 비상용품과 식수 등을 준비해놓을 것을 당부하였다. 그리고 최근 북한으로부터 전해진 메시지가 심상치 않다며 시민들의 안심을 위해 대피소 준비가 상반기 중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방위대피소 현장 점검을 통해 시설물과 준비물품의 상태를 확인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대비 조치를 강조하였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상반기 중에 대피소의 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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