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옥주현이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하여 사과했다. 이날 옥주현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예정된 시간보다 16분 늦게 등장했습니다. 옥주현은 지각 후 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정말 죄송하다”라며 사과를 전했습니다. 그녀는 “내비게이션을 보는데 제 속도를 못 맞춰서 두 번을 다른 길로 빠졌다"라고 사과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추가로 옥주현은 공연이 없는 날인데도 어제 공연이 좋아서 잠을 제대로 못 자고, 그로 인해 늦게 된 것을 고백했습니다.
또한 이후 방송에서는 김성식이 “내비게이션이 얼마나 밟은 거냐"고 너스레를 쏟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옥주현은 이에 대해 공연일이 아니라 자유일정이라고 해명했고, 김성식과 함께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옥주현은 이후에도 라디오에서 “내비게이션이 제 속도를 못 쫓아가서 길을 두 번이나 잘못 들었다. 죄송하다”고 다시 한 번 사과를 전했습니다. 옥주현과 김성식은 뮤지컬 속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또한 옥주현은 “정말 죄송하다. 두 번을 다른 길로 빠져버리면서 더 늦게 도착했는데 너무 죄송하다”며 사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옥주현의 라디오 생방송 지각에 대한 사과는 팬들과 청취자들에게 심려를 끼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체된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하고 사과하는 모습으로 인해 그녀는 사건을 포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대처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켜보는 이들로 하여금 어이없는 사건에도 성숙하게 대처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준 옥주현에 대한 응원과 격려가 속삭여지고 있습니다.
옥주현은 인간적인 실수를 인정하고 사죄하는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를 토대로 성숙한 행보를 계속 이어가기를 기대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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