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욕설 논란과 비밀유지의무 위반 혐의로 옥시찬 방송통신심의위원과 김유진 방심위원에 대한 해촉안을 재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로써 방심위원 정원의 4명이 공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 대통령은 두 위원에 대한 해촉 건의안을 재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심위는 지난 12일 전체회의에서 이들에 대한 해촉안을 의결한 바 있다. 이들은 야권 추천 위원으로, 정부 내에서는 여야 4대 1 구조가 만들어진다. 윤 대통령은 이들의 후임 위촉을 이르면 18일에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 대통령의 결정으로 인해 김유진과 옥시찬 방심위원들에 대한 해촉안이 재가되었다. 이를 통해 방심위원 정원의 4명이 공석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이들의 후임 위촉은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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