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남자 축구 대표팀이 68년 만에 올림픽 남자 축구 본선을 노렸지만 아쉽게도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인도네시아는 기니에 페널티킥 결승골을 내주며 파리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했고, 신태용 감독은 이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하였다. 기니에 패하며 올림픽 출전을 놓친 인도네시아는 신태용 감독의 지도력을 기대했지만 마지막 관문에서 좌절하게 되었고, 신태용 감독은 후반 29분 경고 누적으로 퇴장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올림픽 실패에도 불구하고 신태용 감독은 인도네시아 축구의 새 역사를 쓰며 다시 한번 지도력을 인정받았으며, 인도네시아 축구협회와의 계약 연장도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인도네시아 매체와 축구팬들은 아쉬움 속에서도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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