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원투'의 오창훈이 47세의 나이로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는 기사다.
오창훈은 대장암과 신경내분비암 투병 중이었으며, 최근에는 수술을 받고 있었다. 그는 원투의 멤버로 활동하며 '자 엉덩이' 등의 노래로 사랑을 받았다. 그의 동료 송호범은 오창훈이 오늘 오전 6시 30분에 사망했다고 밝혔다.
오창훈은 47세의 어린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슬픔을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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