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6일 열린 뮤지컬 '스윙데이즈: 암호명 A'의 프레스콜에는 주연 배우 유준상과 작가 김희재가 참석했습니다. 이 작품은 유일한 박사라는 독립운동가를 비밀리에 지원하던 유한양행 창업자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유준상은 주인공 유일형 역을 맡아 대한민국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유준상은 이번이 10번째 창작 뮤지컬에 참여하는 것으로, 그중 6개의 작품이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히며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또한, 유준상은 나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스윙데이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뮤지컬 '스윙데이즈: 암호명 A'는 얼굴 없는 영웅 '유일형' 역으로 유준상이 무대를 빛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독립운동가인 유일한 박사가 미국이 주도한 첩보작전 '냅코 프로젝트'에 스파이로 참여한 이야기를 다루며, 1억원 이상의 제작 비용이 들어간 대규모 창작 뮤지컬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희재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생을 건 선택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유준상과 함께 신성록, 민우혁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여 작품에 새로운 차원을 더했다고 합니다.
유준상은 '스윙데이즈'를 통해 대한민국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K-뮤지컬의 시작점이 된다고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10번째 창작 뮤지컬에 참여하면 10년이 간다는 속설에 대해 "6개의 작품이 이미 10주년을 맞았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스윙데이즈: 암호명 A'는 독립운동가이자 제약사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의 이야기를 다룬 대규모 뮤지컬로, 유준상을 비롯한 출연진의 열정적인 연기와 작가의 감동적인 스토리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스윙데이즈: 암호명 A'는 대한민국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10주년까지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준상을 비롯한 주연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와 작가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많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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