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야구 유·청소년 클럽리그(i-League)가 10일에 개막합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이번 시즌에 총 426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클럽리그는 총 70개 리그가 운영되며, 레벨 1부터 3까지 구분되어 있습니다. 레벨 1리그는 KBO 리그의 아마추어팀과 성인연맹 소속으로 이뤄진 선수들이 참가하고, 레벨 2리그는 리틀·유소년연맹 소속의 12세, 13세, 15세 이하 선수들을 대상으로 기본기 향상과 실전 경험을 중점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행사는 오는 10일부터 전국 17개 시도협회 및 연맹에서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이번 시즌은 성적 지상주의를 지양하고,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경기를 통해 성장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및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내 최고의 어린이 야구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유소년 야구를 통해 우수한 선수들을 발굴하고 키워나가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유소년 야구연맹은 '클럽야구' 체계를 정착시키며 청소년의 스포츠 문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은 다양한 경기와 훈련을 통해 능력을 향상시키고, 야구에 대한 열정을 키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류현진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유소년 야구선수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스카이 클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프로야구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프로야구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은 모범을 따라가며 자극을 받고, 더 나은 야구 선수로 거듭나기 위한 열망을 키웠습니다.
이번 '2025 야구 유·청소년 클럽리그(i-League)'를 통해 야구의 발전과 선수들의 성장을 응원하며, 모든 참가팀과 선수들에게 행운을 빕니다. 선수들은 이번 리그를 통해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실전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성적 지상주의를 지양하고 즐겁고 건전한 스포츠 정신으로 경기를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상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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