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찬 민주당 비명

윤영찬 의원이 민주당에서의 잔류를 선언하고, 이원욱, 김종민, 조응천은 탈당할 것으로 예상되는 뉴스 기사입니다.

윤영찬 의원은 오늘(10일)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에 남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을 버리기에는 김대중과 노무현의 흔적이 너무 귀하다"며 잔류를 선택한 이유를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이원욱, 김종민, 조응천은 예정대로 탈당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원칙과 상식이라는 모임의 일원이었으며, 이날 9시 40분에는 탈당 기자회견을 예고하고 있었습니다.

윤영찬 의원의 민주당 잔류 결정에 대한 뉴스 기사입니다. 그는 김대중과 노무현의 흔적이 너무 귀하다고 밝히며 당을 버리기보다는 재건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반해 이원욱, 김종민, 조응천은 예정대로 탈당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원칙과 상식 모임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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