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에서 돌아온 윤이나(21)이 KLPGA 투어 롯데오픈 첫날 선두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윤이나는 1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공동 선두에 올랐고, 최근 경기에서 기권한 경향을 보인 윤이나가 4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민경과 함께 공동 선두를 차지하며 버디쇼를 펼치기도 했다.
윤이나와 최민경은 양강을 경쟁자로 두고 롯데오픈을 뜨겁게 주목받는 가운데, 양강의 열정적인 경기력으로 공동 선두를 이끌어내며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이로써 향후 경기에서의 도전과 기대감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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