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전투 부사관

27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강관범 육군교육사령관 주최로 '2025년-4기 육군 부사관 임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최정예 전투부사관 352명이 하사 계급장을 달았으며, 이들은 각 병과 보수교육 과정을 거친 뒤 전·후방 각지의 부대로 배치될 예정입니다.

각 부사관들은 12주간의 민간과정(145명), 8주간의 현역과정(199명), 4주간의 예비역과정(8명)을 수료한 뒤 최정예 전투부사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육군은 뛰어난 전투기량과 책임감, 리더십을 갖춘 최상위 부사관 352명을 얻었음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또한, 이번 임관식에서는 국방부장관상에 김철민 하사가 수상하였으며, 육군 참모총장상, 육군교육사령관상, 육군부사관학교장상 등 다양한 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부사관들의 우수한 업적과 능력이 인정받았습니다.

신임 부사관들은 미래를 향한 다짐과 국가를 수호하기 위한 각오를 다짐하며 땀과 노력이 담긴 부사관 계급장을 앞세웠습니다. 이러한 최정예 부사관들은 육군의 전투력 발휘에 중대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육군은 영진전문대학교에서 윤영웅 원사를 초청해 '부사관의 역할과 정체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원사는 부사관은 부대 전투력의 지속성을 책임지는 자리라고 강조하며, 부사관으로서의 정체성과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육군 최정예 전투부사관 352명이 임관되었으며 국가를 수호하고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헌신하는 역할을 맡을 것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드립니다. 부사관들의 훌륭한 능력과 전문성으로 인해 국방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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