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수는 음주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를 당하고 은퇴한 전 축구선수이다.
'한블리' 제작진을 만나 자신의 심경을 전하며 "다리를 잃은 것보다 축구를 못하는 게 제일 힘들었다"고 말했다. 음주운전 가해자는 음주 적발 이력이 있었음에도 구형 5년에 1심 징역 4년의 판결을 받았다.
유연수의 이야기는 음주 운전의 위험성과 그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상기시키며, 범죄자에 대한 더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생명을 위협하는 행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더욱 높이고자 할 때 매우 중요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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