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해비타트 한국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에 대한 뉴스 기사에 따르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유엔 산하기구를 사칭해 기부금을 모았다는 의혹에 휩싸여 고소했다는 내용이 전해진다. SH공사는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했으나, 지난해 한국위가 유엔해비타트로부터 공식 인가를 받지 않은 단체임이 확인되면서 사업비 손실을 입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SH공사는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의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었으나, 해당 단체가 유엔해비타트로부터 공식 인가를 받지 않은 것으로 밝혀진 후, SH공사는 약 4억원에 이르는 사업비를 손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SH공사는 사기 혐의로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이 단체의 초대 회장을 지낸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등에게 고소장을 제출하였다고 보도되었다.

SH공사가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에 대해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SH공사는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와 협약을 맺고 있었으나, 해당 단체가 유엔해비타트로부터 공식 인가를 받지 않은 것으로 밝혀진 후 사업비 손실을 입은 것이다. 이에 SH공사는 사기 혐의를 제기하고 관련 인물들에 대해 경찰 조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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