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보훈부는 매년 11월 11일에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의 날을 기념하는 '부산을 항하여'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박수영 국민의힘 대표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11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는 '턴 투워드 부산, 제19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 기념식에는 6·25전쟁 유엔군 참전용사들과 유가족들이 모여 묵념을 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오전 11시에 부산을 향해 고개를 숙이며 유엔 참전용사의 희생을 추모하였습니다.
한편,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인 부영그룹 회장은 이번 '제19회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 대표로 헌화하였습니다. 이중근 회장은 자신의 행사 참석으로 유엔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리는 뜻을 밝혔습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중근 회장은 "세계가 한국 시간 오전 11시에 맞춰 부산에서 묵념하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유엔 참전용사들과 그들의 헌신을 기리는 자리에 존중과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중근 회장은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의 날을 통해 6·25전쟁에 참전한 모든 전우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밝혔으며, 유엔 참전용사들을 위해 국민 대표로 헌화한 바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또한 캐나다 참전용사들과 유가족들도 참석하여 참전용사들을 추모하였습니다.
이중근 회장과 다른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들의 공로를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전하였습니다.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의 날' 행사는 유엔 참전용사들에 대한 국민의 높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열렸습니다.
매년 11월 11일,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의 날을 통해 전쟁의 희생자들을 기리며, 그들의 헌신을 되새기고, 평화와 번영을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함을 상기시키는 의미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함께 우리도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평화와 안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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