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불구속

[서문]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마약류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검찰은 유아인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번 사건은 유아인 씨가 프로포폴 등 4종의 마약을 181회에 걸쳐 투약한 혐의와 대마 흡연, 증거인멸 교사, 의료법 위반, 사기 등의 혐의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아인 씨는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인멸 교사, 의료법 위반, 사기 등 다양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다. 검찰은 유씨가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181회에 걸쳐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를 제기하고 있다. 또한, 유씨는 대마 흡연을 강요하고 증거 인멸을 지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유아인 씨는 "대마 흡연하라고 강요했다는 부분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전에도 유아인 씨가 마약류 투약 혐의로 더블 방탄 씨와 함께 구속영장을 청구받았지만, 기각되었던 사안이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유씨는 2020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을 받으면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유아인 씨와 함께 혐의가 있는 유아인의 지인 최씨를 함께 불구속 기소했다. 이로써 유아인 씨는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이다. 이번 사건은 유아인 씨가 181회에 걸쳐 프로포폴 등 4종의 마약을 투약한 혐의와 다양한 혐의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재판에서는 유씨의 주장과 검찰의 증거 등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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