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로 유상임(65) 서울대 교수를 지명한 후 유상임의 가족 관계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유상임의 형제로는 국민의힘 의원인 유상범과 배우인 유오성이 있는데, 유상범 의원은 2020년 4·15 총선에서 강원도 홍천·횡성·영월·평창 지역구에서 당선되어 국회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유오성은 유명한 영화 '친구'로 활동하고 계신 배우입니다.
유상임 교수는 적십자재단 본사에서 이사로 업무를 보면서 서울대를 거쳐 재료공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그의 형제들은 강원도 영월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유상임을 과기정통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것에 대해 "차관급 인사도 함께 발표했다"며 밝혔습니다. 또한, 유상임 교수와 유오성 배우가 유상범 의원의 형제임도 다시 한번 주목받았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윤 대통령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에는 태영호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을 임명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유상임 교수와 그의 형제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가족력에 대한 주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윤석열 대통령이 과기정통부 장관 후보자로 유상임 교수를 지명한 후 유상임의 형제인 유상범 의원과 유오성 배우가 그의 가족 중 일부임을 다시 한번 주목하고 있습니다. 함께 윤 대통령이 다양한 인사를 발표하면서 가족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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