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11주기 그리움

가수 겸 배우이자 만능 엔터테이너로 기억되는 고(故) 유채영이 오늘을 기점으로 11주기를 맞았습니다. 유채영은 2014년 7월 24일 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는데, 그때의 나이는 41세였습니다. 1973년생인 유채영은 1989년에 그룹 푼수들을 통해 데뷔한 후 혼성그룹 쿨에 합류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남편인 김주환씨는 과거부터 유채영을 그리워하며 그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팬카페에 글로 전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도 "변해가는 내 모습에 자기한테 너무 미안해"라는 말과 함께 변함없는 그리움을 전하며 유채영을 추억하고 있습니다.

유채영은 그 누구보다도 밝고 긍정적이며 유쾌한 에너지를 가진 인물로 기억됩니다. 남편이나 팬들에게 항상 밝은 미소를 보여주는 그녀의 모습은 다시금 그리워집니다.

김주환씨는 "내 사랑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어. 또 올게. 잘 지내고 있어" 등의 말을 통해 아내를 그리워하며 영원한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유채영의 돌아가신 지 11주년을 맞은 오늘, 그녀를 그리워하는 이들의 마음은 여전히 푹신합니다. 그녀의 영원한 빛나는 미소와 유쾌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그리움은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유채영의 존재는 끝나지 않고 우리 마음 속에 계속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 함께 그리워하며 그녀의 행복한 추억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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