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에 치러질 제22대 총선 레이스가 12일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하였다. 이로써 선거를 향한 대장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예비후보 등록 첫날에는 420여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선거구 획정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다.
예비후보 등록 첫날에는 총 422명의 후보가 등록하였다. 현역 의원들을 포함한 후보들은 사무소 설치, 후원회 설립, 명함 배부 등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총선에는 '국정 안정론'을 주장하는 정당들과 '정권 심판론'을 주장하는 정당들이 격돌하고 있다.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선거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앞으로 약 4달간 후보들은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치열한 득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제22대 총선 레이스가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하며, 후보들은 실질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첫날부터 많은 후보들이 등록을 마쳤고, 앞으로 약 4달간 후보들은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거구 획정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어, 이에 대한 조속한 해결이 필요하다. 총선 대장정의 시작이니, 이제부터 후보들의 경쟁과 유권자들의 선택이 예견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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