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마친 뒤 추신수의 은퇴식을 연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그(MLB)와 KBO리그에서 활약한 한국 야구의 전설로,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선수이다.
이날 SSG 선수들은 '추신수 은퇴식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SSG는 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하고 3연패를 기록했다. 경기 중 롯데의 감보아 투수가 6이닝 동안 1실점으로 쾌투를 펼치며 팀을 이끌었다.
한편, 추신수 보좌역의 은퇴식을 맞아 아내 하원미씨가 이날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또한 추신수의 친구인 이대호는 추신수를 위해 커피차를 선물하는 등 추신수에게 감동을 주는 행동을 보였다. 이대호는 "넌 항상 최고였다"는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SSG는 이날 경기를 통해 시즌 10번째 만원 관중을 기록하며 구단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추신수의 은퇴식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팬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공유했다. 추신수와의 마지막 이별을 준비하며 SSG는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
이와 같이 추신수의 은퇴식을 맞아 SSG는 팬들과 함께 추신수에게 감사와 성원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추신수는 한국 야구의 전설로써 항상 최고의 선수로 기억될 것이며, 그의 은퇴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사회적인 의미를 전달했다. 함께한 순간들을 잊지 않고 항상 응원하며, 추신수의 새로운 모든 시작이 행복가득한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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