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신설된 첫 고위 당정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추경) 조기 집행 계획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물가 안정 및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가공식품 인상률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주로 물가 부문을, 기획재정부 1차관은 추경안 조기 집행 계획을, 해양수산부 차관은 재난 안전 대책을 보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들 보고를 받고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협의를 통해 추경 조기 집행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물가 안정을 위해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가공식품 인상률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박상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회의가 1시간 20~30분 내외로 진행되었음을 밝혔습니다. 회의에서는 물가 동향과 대응 방향, 추경 조기 집행 계획, 여름철 재난 안전 대책 등 3가지 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합니다.
당정은 상황을 고려하여 추가경정예산을 조기에 신속하게 집행하고, 풍수해와 폭염 대책도 마련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대한 빠르게 추경 예산을 집행해 경기 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추경 조기 집행을 통해 내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당정은 신속한 추경 확정에 맞춰 속도감 있는 집행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경 예산 중 약 85%를 9월 말까지 조기 집행하기로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물가 민생 안정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가공식품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노력도 함께 거론되었습니다. 생활 물가 관리를 위해 가공식품 가격 상승세를 점검하고, 소비자 부담 경감 정책을 검토하고 있는 당정의 노력이 강조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경 조기 집행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며, 물가 안정과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가공식품 인상률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정은 이를 통해 경기 회복을 촉진하고 국민의 민생을 보호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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