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와 합천군이 축산 악취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28억원과 20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전남 순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26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억7400만 원을 포함한 총 28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습니다. 이 사업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 프로젝트로, 순천시는 전국에서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합천군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6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에 선정되어 20억2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합천군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으로 이 사업에 선정되어 축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여수, 순천, 나주, 해남, 무안 등 5개 시군이 선정돼 총 11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원을 받았습니다. 악취를 저감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역의 환경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익산시, 남원시, 완주군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26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억6천여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축산 악취를 저감하기 위한 시설과 장비 등을 지원받게 되어 지역의 환경을 보다 나아지게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나주시 역시 3억2000만원의 국비를 포함한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축산악취 개선사업에 성공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로써 나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026년 축산악취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의 환경 보전과 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총 20개 지자체가 선정된 '2026년 축산악취 개선사업'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축산농가의 악취를 개선하고 지역의 환경을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선정된 지자체들은 각자의 지역에서 축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축산 악취 개선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들은 국비를 비롯한 사업비를 확보하여 악취를 저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의 환경 개선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시에 축산산업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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